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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5-12 08:06
물론 잘 지내고 계시겠죠!
 글쓴이 : 아트백
조회 : 2,270  
마지막 글을 올리고 급히 떠나오느라 인사도 못 나누었네요. 5월 초순에 회사를 새로이 옮겨 급히 떠나 왔습니다.
터키를 거쳐 지금은 이스라엘에 도착해 화물을 싣기위해 준비하고 있네요.
게시판에 중서기군의 글을 보내 정말 옛 생각이 많이 나는 군요. 다시 그런 만남의 시간이 오겠죠?
이젠 다들 결혼하고 아이들 키우고, 일터에서 멋진 생활들을 하고 있을 옛 지기들을 떠올리니 다시금 그런 시간을 만들어
함께 나누고 싶어집니다. 꼭 만들어 주시리라 믿어요......그럴려면 또 누군가가 열심히 이곳 아트젬마를 잘 지켜주어야 할텐데...
먼저 어딘가에서 가끔은 들러서 이곳을 보고 있을 옛 친구들이 많이 찾아 주었으면 하고 또 새롭게 인연을 만들고 있는 분들도
많은 글 남기고 같이 좋은 그림과 인생에 대해 이야기 하였으면 합니다.
그러다 보면 그리움에 지쳐 꼭 만나고 싶을 테니까요.....그때처럼.....
 
이제 이곳에 오시는 분들은 모두 자기소개를 잘 해서 서로서로를 찬찬히 알아갔으면 합니다. 누구누구는 미리 알고 있을테고 누구는 잘 모르지만
게의치 맙시다. 누구나 다 처음이라는 것이 있으니까....그렇게 알아가며 꼭 다시만나 미술관 나들이도 같이 하고 또 와인도 마시고, 여행도 하고...
이제" 아트젬마 시즌 2" 입니다.
그럼 저 부터 할까요.....
 
이름 : 아트 백!ㅎㅎ
나이 : 젬마랑 같은 띠
사는 곳 : 대전이지만 잘 집에 없음.
직업 : 항해사 ㅋㅋ 온 세상을 다 돌아다니니 많은 분들이 좋아하지만 그리 부러워 할만한 직업은 아님.
좋아하는 그림 : 너무 많은데......특별히 클림트의 풍경과 인상파들의 작품 좋아합니다. 그렇지만 내게 특별한 작가의 그림은 언제나
                      사람과 관계 그리고 인연이 주제인 한젬마의 그리과 작품을 사랑합니다.
인상깊게 읽은 책 : 많지만 항상 기억하는 체게바라 평전.
인생관 : 늘 착하게 잘 살자....좋아하고 잘 하는 일 하면서.
가고싶은 곳 : 루브르
좋아하는 술 : 데낄라 , 소맥, 와인, 샴페인..주종을 가리지 않고 대체적으로 좋아하는 사람과 마시는 것을 즐김.
외모 : 훤칠한 키(183)에 호남형 그렇지만 얼굴은 영 아님.못생겼음.
지금 하고싶은 일 : 꼭 아트젬마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만나서 같이 그림보기.....물론 나만 바라보는 내 사랑 MK도 ㅎㅎ
나중에 하고 싶은 일 : 섬에서 내 사랑과 고기잡으며 그림그리며 글쓰기....
 
처음부터 너무 많이 알려주었네요....천천히 연애하듯이 줄다리기 해야 하는데.....
모두들 이곳에서 행복해 집시다....다음인사는 어쩌면 이탈리아의 시칠리 섬에서..가능하면 그렇지 않으면 미쿡입니다.
참 이곳 이스라엘 날씨는 좀 후텁지근 하지만 밤이되니 선선합니다. 제가 지금있는 이곳에서 예루살렘까지는 2시간 거리라는 군요.
그럼...hasta la vista!

bitbim 12-05-21 16:43
 
헉!! 이스라엘!!
제 로망 사막.. ㅎㅎ
사실 페트라가 있는 요르단이 더 땡기긴 하지만..
무튼 먼 곳에 계시더라도 자주자주 뵈어요..
타지에서 건강 조심하시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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