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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6-04 16:24
10년전과 같은 밤..
 글쓴이 : 한젬마
조회 : 1,993  
그랬었지
그랬었지
 
지금은 소셜네트워크때문에 홈페이지 소통의 시대가 아닐수도 있지만
그래도 내가 이토록 홈페이지를 고집하는 것은 그때의 추억과 사랑과 믿음때문인것 같긴해.
 
난 이곳을 지킬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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