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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9-20 17:20
안부)한가위~추석에 떠오르는 사람
 글쓴이 : amyson
조회 : 2,050  
젬마 언니 안녕하세요
정화에요
 
하도 오래 되서 언니라 부르기도 약간 조심스럽네요
추석엔 일하고 나서 멍하니 사색하게 딱 좋은듯, 내블로그 미술블로그 구글
다 돌아다니고 멍하니 사색해보건데
문득 이렇게 멍할때 뭔가 들어가면 맘을 채워주는 고향같은 싸이 월드 블로그 같은
십년전 친구같은 싸이트가 뭐지? 라고 생각하다가
아트젬마 치게 되었어요
 
그 주소 그 싸이트 그대로 더라구요.
열정적인 취미생이었던 십년전, 그리고 오년전에 우리 한남동에서도 보고
우연히 상해 공항에서도 뵜었죠.
취미생이 어느새 아트필드에서 뛰어다니기도하고...지금도 여전히,, 그렇게 살고있어요
 
예술게 변두리 일지도 모르지만 나름 만족하면서~~
아트젬마가 한가위에 떠오르는 이유는 모르겠지만
뭔가 고향같은 느낌?
정말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언닌 정말 멋진 일들을 많이 이뤄놓으셨군요
멋있어요~~
 
중국어판 책까지 내시다니 ..^^.. 우연히 뵙더라도 저두 부끄럽지 않게 살아야겠네요
~~사람과의 소통을 중시하던 그 싸이트~~그런 미술 싸이트에 대한 향수로
다시 찾게 되었어요~~.
언니 더욱 파이팅입니다.
 

한젬마 13-10-07 00:54
 
그렇게 우린 함께 성장해가고 있는 거라오
우리의 지난 시간이 거름이고 자양분인 것 같아
빛나는 과거로 기억되는 듯

그렇게 이렇게 서로 격려하고 응원하며 달려가봅세
우리는 또한 먼훗날 더욱 기름진 텃밭이 되어야 하지 않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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