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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4-30 11:36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한젬마입니다
 글쓴이 : 한젬마
조회 : 2,036  
홈페이지를 새롭게 오픈합니다. 어떠세요? 무엇보다 이번 홈페이지는 게시판을 오랜만에 오픈하게 된것을 뜻깊게 생각합니다. 앞글의 연도가 2003년에 멈추어 있지요? 오래전의 홈페이지글중에 사실 Q & A 부분의 일부를 퍼다 놓은 것이예요 지금부터 이곳은 새롭게 시작입니다. 질문이나... 일상 그림 여행 등등... 여러분과의 소통을 기다리겠습니다. 날씨가 너무 좋지요? 저는 어제 꽃시장을 다녀왔어요 허브와 꽃을 조금 샀구요 파종을 하지 않은 몇가지 채소 모종을 샀지요(파프리카, 참외, 가지, 케일 , 깻잎) 마당엔 상추를 비롯한 각종 쌈채소류, 가지, 파프리카, 참외, 고추, 오이, 로켓샐럳, 시금치, 브로콜리.....등을 모종판에 파종하고 기다리고 있는 상태랍니다 그냥 아주 조금씩 여러가지를 시도중이예요 너의 가드닝취미는 2008년 독일에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했답니다. 워낙 가드닝문화가 발달한지라 모종을 사서 심으면 정말 제가 하는 것 하나도 없이 열매들이 주렁주렁 열리는 맛을 보았지요 지금 생각하면 정말 무식해서 용감했고 좀 너무 한게 없다 싶은 것을 알게되었지만요 그렇게 맛본 성취감이 지금까지 지속하게 해준것 같습니다. 지난주엔 카톨릭 농부학교를 졸업했지요 매주 이틀씩 공부하고 매주마다 지방에 치험과 견학다녀야하는 정말 불가사의한 스케쥴을 소화하고 개근까지 했다는 사실! 너무 어렵게 소화한 스케쥴들이라 꼭 개근을 하고 싶었어요. 내 노력에 대한 선물로요. 농부학교는 왜 다녔는가. 아니 바쁜데 가드닝이 가능한가 라는 질문들을 많이 받지만요 하나하나 그에 답은 여러분과 공유하도록하겠습니다. 이번주는 나무판으로 화단제작을 할거예요 화분들이 얼마나 비씨던지요... 짜투리 공간에 화단을 만들고 싶은데 화분구매로는 어림도 없겠더라구요 작업실의 옥상공간 우리집 곳곳의 짜투리 공간 놀리기보다 먹는 즐거움의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랍니다. 언젠가 그 공간의 이미지도 공개할께요~~ 이젠 야외작업하기엔 너무 더운 날씨가 되어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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